그래 이런 사랑이야 2020/12/08 admin 감정 vs. 의지 사랑은 감정인가? 의지인가? 한편으로 사랑은 감정이다. 사랑의 느낌은 내가 의지를 가지기 전에 찾아오는 것이다. 한 눈에 반한다는 말처럼, 내가 의지를 더 읽어보기
그래 이런 사랑이야 2020/12/08 admin 포기하고 싶을 때 우리는 종종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다. 가지고 있던 소망을 접고 싶을 때가 있다. 사랑은 아픔을 동반하는 것인데, 그 아픔 때문에 더 읽어보기
그래 이런 사랑이야 2020/12/08 admin 심판은 하나님이 포기하지 않으셨음을 보여주는 것 기대와 소망의 반대개념은 포기이다. 하나님의 포기를 나타내는 신학용어로 “유기(遺棄)”라는 말이 있다. 하나님이 포기하고 버리셨다는 뜻이다. 하나님이 선택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더 읽어보기
그래 이런 사랑이야 2020/12/08 admin 소망이 없으면 죽은 것과 다름없다 사랑은 소망을 놓지 않는다. 자녀를 사랑하기에, 잔소리를 하게 되고, 남편을 사랑하기에 바가지를 긁는다. 잔소리와 바가지는 결코 지혜로운 사랑의 방법은 아니다. 더 읽어보기
그래 이런 사랑이야 2020/12/07 admin 14. 사랑은 모든 것을 바라며 희망이란 절망적일 때 바라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그게 무슨 덕목이 되겠는가? 오직 희망적일 때에만 희망적이라면 희망이란 그저 말장난에 불과할 것이다. 더 읽어보기
그래 이런 사랑이야 2020/12/07 admin 포기하지 않은 하나님의 사랑 – 이국진 사랑은 믿는 것이라고 할 때, 하나님은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는가? 하나님은 우리를 믿으셨다. 하나님이 우리를 믿으셨다는 것은 우리가 죄를 더 읽어보기
그래 이런 사랑이야 2020/12/07 admin 믿어준 사람들 – 이국진 바울 사도는 그를 믿어준 바나바 때문에 바울 사도가 될 수 있었다. 예루살렘의 교우들은 바울 사도를 쉽게 믿을 수 더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