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마태복음 설교

무화과 나무의 비유 (마 24:32-34)

얼마 전에 저는 한 우편물을 받았습니다. 그 우편물 안에는 아주 고급진 인쇄 책자가 들어 있었는데요. 칼라로 인쇄된 이 책자는 그 가격이 굉장히 비싸 보이는 책이었습니다....

아버지이신 하나님 (마 6:5-13)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마태복음 6장 9절 말씀에서,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이렇게 기도하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마 27:45-49)

제3언: 보라 네 어머니라 (요 19:23-27) +++ 제5언: 내가 목마르다 (요 19:28-30)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게 되었을 때, 오늘 말씀해 보니까 제6시로부터 제9시까지, 그러니까 오늘날의...

부스러기 (마 15:21-28)

오늘 우리는 어떤 가나안 여인이 예수님께 나와서 간청한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예수님께 나와서 정말 자신의 딸을 좀 고쳐달라고, 우리 딸을 좀 살려달라고 울부짖는 가나안 여인이 있었는데요....

탁월함보다 신실함 (마 15:14-30)

오늘 우리가 살펴볼 비유는 아주 유명한 달란트의 비유입니다. 어떤 주인이 종들에게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한 달란트를 각각 맡기고 먼 나라에 갔다가, 한참 뒤에 돌아와서...

감추인 보화 (마 13:44-46)

남의 땅 밑에 있는 보화를 발견했을 때 입을 다물고 그 땅을 사서 그 보화를 차지하는 게 정당하단 말인가? 여러분들에게 만일 8억 원이 있다고 한다면 무엇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