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이런 사랑이야 2020/11/09 admin 경건한 질투 – 이국진 그런데 성경에서는 시기와 질투가 항상 죄인 것만은 아니라고 가르친다. 놀랍게도 시기와 질투는 하나님의 성품 가운데 하나라고 성경은 기록한다(출애굽기 더 읽어보기
그래 이런 사랑이야 2020/11/09 admin 시기와 질투의 순기능? – 이국진 우리는 종종 시기와 질투도 잘 사용하면 순기능을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울 왕처럼 상대방을 죽이고 자신을 황폐하게 만드는 더 읽어보기
그래 이런 사랑이야 2020/11/09 admin 시기와 질투는 영적인 진리를 가린다 – 이국진 시기와 질투로 가득 찬 사람은 진리를 보면서도 그 진리를 깨닫지 못한다. 시기와 질투라는 안경이 그에게 씌워져 있기 때문이다. 더 읽어보기
그래 이런 사랑이야 2020/11/09 admin 크리스천의 삶 속에 깊이 드리워져 있는 시기와 질투 – 이국진 모든 사람들이 종종 빠지는 늪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시기와 질투의 늪이다. 이것은 크리스천들도 예외가 아니다. 비교적 길지 않은 더 읽어보기
그래 이런 사랑이야 2020/11/09 admin 시기와 질투로 가득 찼던 또 다른 사람들 – 이국진 르우벤, 시므온, 레위, 유다, 잇사갈, 스불론, 단, 납달리, 갓, 아셀은 요셉의 배다른 형제들이었다. 이들은 이복동생 요셉이 무척 싫었다. 더 읽어보기
그래 이런 사랑이야 2020/11/09 admin 질투와 시기로 자신을 죽인 사울 왕 – 이국진 다른 사람에 대한 시기와 질투는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을 더 많이 황폐하게 만든다. 질투와 시기로 인하여, 자신의 삶이 피폐해져버린 더 읽어보기
그래 이런 사랑이야 2020/11/09 admin 시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 이국진 한글 성경에서 세 번째 사랑의 정의를 예전에는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로 되어 있었다. 이것은 “시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로 더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