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강해 2023/10/01 admin 잠잠하고 기다리라 (시 37:1-11) 요즘 중국에서는 아시안게임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알고 계십니까? 얼마나 좀 즐겨보십니까? 잘 챙겨보시나요? 저는 아시안게임 중에서 다 챙겨보지는 못하고 그래도 관심 더 읽어보기
사무엘상 강해 2022/12/17 admin 시기와 질투라는 색안경 (삼상 18:6-12) 코로나19로 인해서 사람들이 잔뜩 긴장들을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라고 하는 바이러스가 눈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한 번이라도 보신 적 있습니까? 아무도 보지 더 읽어보기
진짜 왕을 찾아서 2021/01/26 admin 천천과 만만(삼상 18:6-9) 6 무리가 돌아올 때 곧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죽이고 돌아올 때에 여인들이 이스라엘 모든 성읍에서 나와서 노래하며 춤추며 소고와 경쇠를 더 읽어보기
그래 이런 사랑이야 2020/11/09 admin 시기와 질투의 순기능? – 이국진 우리는 종종 시기와 질투도 잘 사용하면 순기능을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울 왕처럼 상대방을 죽이고 자신을 황폐하게 만드는 더 읽어보기
그래 이런 사랑이야 2020/11/09 admin 크리스천의 삶 속에 깊이 드리워져 있는 시기와 질투 – 이국진 모든 사람들이 종종 빠지는 늪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시기와 질투의 늪이다. 이것은 크리스천들도 예외가 아니다. 비교적 길지 않은 더 읽어보기
그래 이런 사랑이야 2020/11/09 admin 시기와 질투로 가득 찼던 또 다른 사람들 – 이국진 르우벤, 시므온, 레위, 유다, 잇사갈, 스불론, 단, 납달리, 갓, 아셀은 요셉의 배다른 형제들이었다. 이들은 이복동생 요셉이 무척 싫었다. 더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