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강해 2025/07/06 admin 윤택하게 하시는 하나님 (시 65:9-13) 벌써 2025년에 6개월이 흘러가고 7월 달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너무나도 시간이 빨리 흐르죠? 놀랍습니다. 지난 상반기 동안 살아오시면서, 어떻게 느끼면서 살아오셨습니까? 더 읽어보기
시편 강해 2025/03/23 admin 마음의 묵상 (시 19:1-14) 저는 추리 소설이나 추리 영화 같은 것을 좋아합니다. 그렇게 안 보셨나요? 추리 소설이나 추리 영화를 보면, 뛰어난 탐정이 사건 현장에 더 읽어보기
시편 강해 2024/05/26 admin 하나님께 피하라(시 118:5-13) 옛날 6.25 때 전쟁을 경험하거나, 왜정시대 때 세계대전을 경험하셨던 분들은 아마도 적의 공격이 있을 때, 방공호로 대피했던 그런 경험들이 있으셨을 더 읽어보기
시편 강해 2024/01/07 admin 내 발의 등, 내 길의 빛 (시 119:105) 우리가 고마움을 잘 느끼지 못하지만 정말로 고마운 것들이 많이 있죠. 그 가운데 공기가 있을 겁니다. 공기는 우리가 느끼지 못하지만, 그러나 더 읽어보기
시편 강해 2023/10/01 admin 잠잠하고 기다리라 (시 37:1-11) 요즘 중국에서는 아시안게임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알고 계십니까? 얼마나 좀 즐겨보십니까? 잘 챙겨보시나요? 저는 아시안게임 중에서 다 챙겨보지는 못하고 그래도 관심 더 읽어보기
시편 강해 2022/12/16 admin 귀인들을 의지하지 말라(시 146:1-10) 지난 수요일 날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있었습니다. 결과를 알고 계십니까? 결과가 아주 어마어마한 결과가 나타났는데요. 민주당이 180석을 휩쓸어서 거대 여당이 더 읽어보기
시편 강해 2022/11/15 admin 말이나 노새같이 (시 32:1-11) 설교를 좀 짧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 감사 카드도 써야 되니까, 하지만 말씀을 함께 나누면서 은혜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복 더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