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묵상 2021/04/28 admin 사랑하는 것은 사랑하는 것은 상처받을 수 있게 자신을 내어놓는 것이다. 무엇이든 사랑해보라. 그러면 그대의 마음은 반드시 쥐어짜는 아픔을 겪을 것이며, 어쩌면 바스라질 더 읽어보기
사도행전 설교 2021/04/18 admin 두 가지 반응(행 4:1-4) 회개하고 돌이키라 (행 3:17-26) +++ 다른 이름은 없다(행 4:5-12) + 언젠가 소개를 해드렸을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영국의 문필가이며 <나니아 연대기>라고 더 읽어보기
참된 축복을 찾아서(팔복강해) 2021/02/01 admin 긍휼히 여기는 자 이전 영상 – 의에 주리고 목 마른자 다음 영상 – 마음이 청결한 자 팔복을 강의하기 시작한 지 벌써 다섯 번째 더 읽어보기
함께하는 생각 2021/01/14 admin 재미도 없고 전혀 기독교적이지 않은 기독교 영화 문화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아주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고, 그 가운데 영화는 대중들이 쉽게 접하면서 막강현 영향을 발휘하는 것이다. 문제는 더 읽어보기
그래 이런 사랑이야 2020/12/08 admin 포기하고 싶을 때 우리는 종종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다. 가지고 있던 소망을 접고 싶을 때가 있다. 사랑은 아픔을 동반하는 것인데, 그 아픔 때문에 더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