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하게 살아온 아들에게는 아무런 보상도 없는데, 집을 뛰쳐나가고 패륜을 저지른 아들에게는 잔치를 베풀어주는 게...
설교 아카이브
2011년 4월 22일 금요일 필라델피아 사랑의 교회에서 전한 메시지 오늘은 성 금요일입니다. 예수님께서 재판을...
성은 더럽고 악한 것이기에 멀리해야만 하는 것일까? 네 마음을 지키라 (잠 4:20-27) +++ 우매한...
아침 안개과 같은 인생인데 굳이 계획을 세우며 살아가지 말고, 그저 주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살아가야...
무엇보다도 네 마음을 지켜야 한다고 하는데, 과연 내 마음대로 안 되는 내 마음을 무슨...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고 그러는데, 그러면 우리 가운데 불의가 자행되어도 침묵하고 있어야 한다는...
정말 의인의 길을 돋는 햇빛과 같아서 광명에 이르게 되는 걸까? 정말 그럴까? 그런데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