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의 죄 (잠 6:6-11) 불을 품으면 (잠 6:20-35) 잠언서 6장 12절부터 14절 말씀에 보면...
설교 아카이브
혹시 여러분들은 안도현 시인이라고 하는 분을 알고 계십니까? 안도현 시인이라고 하는 분이 쓴 시들은...
+ + 하나님께서는 그 성막을 만들어주시면서, 내가 너희와 함께하겠다는 것을 보여주신 것이죠. 광야 40년...
우매한 보증 (잠 6:1-5) +++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것 (잠 6:12-19) 오늘 잠언서의 말씀은 게으른...
조금 전에 우리가 읽은 이 말씀은 아주 유명한 탕자의 비유에 나오는 한 부분입니다. 어느...
기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그건 누가 기도하는가, 어떻게 기도하느냐가 아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가장...
꿀 같으나 나중은 쓰다 (잠 5:1-23) 게으름의 죄 (잠 6:6-11)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