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20년 12월
오늘 우리는 불의한 청지기의 비유라고 하는 비유를 함께 읽었습니다. 이 불의한 청지기의 비유는 우리가...
어명을 전달하는 신하와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하는 설교자 사이에는 비슷한 점도 있지만 차이점도 많다. 대체로...
김남준 목사님은 자신의 저서 『설교자는 불꽃처럼 타올라야 한다』에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설교자 자신의 변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