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끌에서 왕좌로 그리고 파멸까지(왕상 16:1-7)
죄의 길을 닦으면 (왕상 15:33-34) 방탕함의 끝, 허망한 종말(왕상 16:8-14) 지난 시간에 우리는 이스라엘의 세 번째 왕 바아사의 이야기를 살펴보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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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길을 닦으면 (왕상 15:33-34) 방탕함의 끝, 허망한 종말(왕상 16:8-14) 지난 시간에 우리는 이스라엘의 세 번째 왕 바아사의 이야기를 살펴보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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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의 도움 (왕상15:16-24) 죄의 길을 닦으면 (왕상 15:33-34) 지난 시간에는 아사의 이야기를 살펴보았는데요. 오늘은 북쪽 이스라엘 왕의 이야기를 살펴보는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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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행한 대로 (왕상 15:1-8) 지난 시간에는 우리가 누구의 이야기를 살펴보았죠? 대단합니다.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니 대단합니다. 아비암이라고 하는 왕의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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