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설교

영원한 생명으로의 부활 (요 11:25-26)


오늘은 부활절인데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물과 피를 다 쏟으셔서 소천하셨기 때문에 돌아가셨기 때문에 사실상 다시 살아날 수 있는 가능성마저도 전혀 없었지만, 3일째 되던 날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바로 부활절입니다. 그 부활의 그 놀라운 소식을 우리가 함께 나누고 기념하고 축하하고 즐기는 날이 바로 부활절이라고 할 수가 있겠는데요. 부활절에 이 기쁜 소식을 듣게 되었을 때 예수님의 제자들은 그 부활의 소식을 들었으면서도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부활 예수님께서 다시 살아나셨다고 이야기할 때 제자들이 그 소식을 듣고 “정말이야?” 하면서 “그래 예수님께서 다시 살아나셨단 말이야?” 하면서 기뻐하며 즐거워했던 것이 아니라 제자들은 그 이야기를 전혀 믿을 수가 없다고 하는 그런 반응을 보일 수밖에 없었던 것이죠. 오늘날에도 우리들이 어떤 사진을 본다거나 하면 믿기가 쉽습니까? 어렵습니까?

요즘에는 AI로 많은 사진들을 조작하다 보니까 사진들을 볼 때 “이거 AI가 만든 거 아니야?” 하면서 쉽게 믿지 않듯이 그 당시에 예수님의 제자들이 예수님께서 부활하셨다고 하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을 때 기뻐하며 너무 좋아하면서 너무나도 흥분 가운데 그 소식을 받아들인 것이 아니라 도대체 무슨 소리냐 무슨 황당한 소리냐 하면서 사람들이 예수님의 부활에 대해서 전혀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놀라운 것은 예수님께서 돌아가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예수님께서 돌아가실 것과 그리고 다시 부활할 것에 대해서 수차례에 걸쳐서 알려주었다고 하는 사실이죠. 이런 일이 있을 거다, 내가 죽게 될 것이다 그리고 살아날 것이다라고 하는 이야기를 여러 번에 걸쳐서 가르쳐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그런 일이 발생하게 되었을 때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지도 못했고 그리고 전혀 믿을 수도 없었던 것이죠. 그동안 예수님과 함께 지내면서 제자들이 얼마나 많은 기적을 경험했습니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면 말씀하신 대로 이루어지고, 예수님의 말씀이 하나도 거짓이 없고 정말 엄청난 기적들이 일어나는 것을 생생하게 목격했던 그 제자들이지만 예수님께서 다시 살아나셨다고 하는 이 이야기를 들었을 때 제자들이 믿지 못하고 설마 그런 일이 정말 있었단 말인가 믿을 수 없다라고 말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은 죽음이라고 하는 것이 너무나도 강력한 것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죽음 앞에서는 멈춰 서 버리고 마는 것이죠. 실패해도 일어설 수 있습니다. 우리가 계획했던 것이 무너져도 그래도 우리는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기회가 아직 남아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죠. 아무리 큰 시련이 닥치고 어려움이 닥치고 그 어떠한 절망적인 순간이 다가와도 사람들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갖습니다. 왜냐하면 여전히 기회가 남아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죠. 하지만 죽음 앞에 서게 되면 완전히 다 포기하게 되는 겁니다.

“아 이제 끝났구나 이제는 더 이상 가망성이 없구나.” 이제는 그 어떤 소망도 가질 수 없구나. 왜냐하면 그 죽음이 너무나도 강력한 것이기 때문에 그 죽음 앞에서는 그 어떠한 일말의 소망도 가질 수 없다고 하는 것 그것이 우리 누구나도 잘 알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제자들이 예수님께서 부활하셨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조금이라도 소망을 가졌던 것이 아니라 그게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 하면서 의심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죠. 그러한 제자들의 마음을 적나라하게 아주 생생하게 보여주는 이야기가 바로 도마라고 하는 사람의 이야기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도마라고 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 다른 사람보다 더 의심이 많고 다른 사람보다 더 회의적인 아주 부정적인 사람이 도마였는가 그게 아니에요. 도마가 누구냐 하면 바로 우리들과 똑같은 사람인 거죠. 일반 사람들과 아주 똑같은 사람이 바로 도마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다음에 도마가 없는 상태에서 나머지 제자들 그러니까 10명의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예수님께서 부활하셨다고 하는 것을 제자들에게 보여주었습니다. 10명의 제자들이 너무나도 깜짝 놀란 것이죠. 부활하신 예수님이 나타난 것을 목격하게 되었을 때 너무나도 놀라운 그 사실을 보고서 너무나도 흥분 가운데 그 자리에 없었던 도마에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우리가 부활하신 주님을 만났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것을 우리가 봤다. 한 사람이 이야기한 것이 아니라 10명의 제자들이 이구동성으로 우리가 부활하신 주님을 만났다라고 이야기를 하게 되었을 때, 도마는 그 한 명 두 명이 아니라 10명의 제자들이 이구동성으로 똑같이 이야기할 때, “아 그런가 너희들이 한 명이 아니라 10명이 모두가 다 만났으니까 그럼 너희들의 말이 진짜인가 보구나” 하면서 그 말에 수긍한 것이 아니라 도마는 무슨 이야기를 했습니까?

요한복음 20장 25절의 말씀에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 하니 도마가 이르되 내가 그의 손에 못 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 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하니라 내가 직접 경험해 보지 않고는 도무지 믿을 수가 없다. 그렇게 말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죽으면 살아날 수 없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진리이기 때문에 그래요. 그것은 불변할 수 없는 진리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죠. 하지만 결국 그 도마도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나타나게 되시자 결국 도마도 예수님 앞에 엎드려 고백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라고 고백하며 예수님께서 부활하셨다고 하는 사실을 인정하지 아니할래야 아니할 수 없는 그래서 제자들이 예수님의 부활을 인정하게 되었다고 하는 이야기가 요한복음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죽음 가운데서 다시 부활하셨다고 하는 것은 우리들에게 아주 중요한 사건이라고 할 수가 있겠는데요.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부활하셨다고 하는 그 사실은 바로 우리들도 부활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20절의 말씀에서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그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어느 한 나무에서 열매가 하나 열리는 것을 보게 되면 우리는 다 기대할 수가 있는 것이죠.

이 나무에서는 이런 열매가 열리게 되는구나 열매 하나가 열리게 되면 다른 가지에서도 똑같은 열매가 맺히게 될 거라고 하는 사실을 알게 되듯이, 열매가 하나 맺히게 되는 것을 보면 이제 수많은 열매가 따라오게 될 거라고 하는 것을, 첫 열매가 이 열리면 다른 것들도 다 열리게 될 거라고 하는 사실을 우리가 당연히 알게 되듯이 우리의 인생도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죽음 가운데서 부활하셨던 것처럼 우리도 다시 부활하게 될 것이고 영생의 소망을 가지게 될 거라고 하는 사실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이 아주 중요한 의미의 말씀이라고 하는 것을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요한복음 11장 25절과 26절의 말씀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묵상해 보려고 하는데요. 요한복음 11장 25절 26절에서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살아서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라고 말씀해 주신 것이죠.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나사로의 죽음 앞에서 슬퍼하고 있던 마르다를 향해서 해 주셨던 말씀이라고 하겠는데요.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무엇이냐 하면 나를 믿는 자, 예수님을 믿는 자는 어떻게 될 것인가 죽는다고 할지라도 살아날 것이고 살아서 주님을 믿는다고 한다면 그러면 영원히 죽지 아니할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도대체 예수님께서 해주신 이 말씀의 의미가 무엇일까요?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죽어도 다시 살 것이고, 살아서 믿는다고 한다면 영원히 죽지 아니한다고 하는 말인데요. 그렇다고 한다면 예수님을 믿으면 우리가 죽음을 맛보지 않게 된다고 하는 그런 의미의 말씀일까요?

우리가 늘 들었던 말씀이니까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지나쳤을 가능성이 많이 있지만, 이 말씀을 가만히 생각해 보면 약간의 모순이 되어 보이는 것처럼 보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예수님을 믿으면 죽어도 살아날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예수님을 믿는 것이 살아있을 때 믿는 겁니까? 죽은 다음에 믿는 겁니까? 살아서 믿는 거잖아요. 살아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죽어도 살아날 것이라고 말씀해 놓고, 바로 그 뒤에 문장에서는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해 주고 계시니까 영원히 죽지 않을 거라고 말씀했는데 그 사람이 죽어도 살겠다고 말씀하시니까 도대체 이게 무슨 의미일까 예수님을 믿는다고 한다면 죽지 않을 거라고 영원히 죽지 않을 거라고 말씀해 놓고, 그런데 그 사람이 죽는다고 해도 살아난다고 말씀하시니까 도대체 이게 어떤 의미의 말씀인지 혼란스럽게 느껴질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여기서 질문을 던져 보아야 할 것인데 과연 예수님을 믿기만 한다면 정말 우리가 죽음을 맛보지 않게 된다고 하는 의미일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늘 슬픈 일들을 만나게 되는 것이죠. 성도님들도 죽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던 목사님들도 계속해서 돌아가시고 죽는 것을 바라보고 있는 것이고, 모든 사람들이 다 죽게 되는 것을 우리가 다 경험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만 죽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사람도 계속해서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속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의 삶은 언젠가는 마지막을 고할 때가 있게 되는 것이죠.

우리 인생은 무엇인가 죽음을 향해서 가는 인생이라고 어떤 철학자가 이야기한 것처럼 우리의 인생은 반드시 죽을 수밖에 없는 것이고, 우리의 인생이 무엇인가 우리의 인생이 70이요 강건하면 80일 뿐이라 말씀하고 있는 것처럼 우리의 인생이 어떤 인생인가 천년 만년 살 수 있는 인생이 아니라 어느 순간에 우리의 목숨이 끊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 당연하다 할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하신 이 말씀, 나를 믿는 자는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살 것이라고 하는 그 말씀은 그러니까 육체적인 죽음을 맛보지 않을 거라고 하는 그런 의미의 말씀은 결코 아닙니다. 그렇게 생각하신다고 한다면 오해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 살아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영원히 죽지 않을 거라고 하는 그 말씀은 우리가 육체적인 죽음을 맛보지 않을 거라고 하는 그런 의미의 말씀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 영생을 누리게 된다고 하는 말씀인 것이죠.

영생이라고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고 하는 그 영생이라고 하는 말의 의미가 무엇입니까? 영생은 무엇인가 하나님 안에 있어서 하나님으로부터 생명을 공급받고 하나님과 연결된 삶을 살게 된다고 하는 그런 의미입니다. 어떤 그림으로 이해하면 좋을까요? 마치 포도나무가 있는데 포도나무 가지가 포도나무에 연결되어 있으면 그 가지는 계속해서 생명을 공급받습니다. 나무 뿌리에서 양분을 그리고 수분을 끌어올려서 그 가지에 전달이 되기 때문에 그 가지가 생명을 얻게 되는 것이고, 그 가지에서 포도 열매가 맺히게 되는 것처럼 그 가지가 나무 위에 붙어 있으면 죽어 있는 것이 아니라 살아 있어서 그래서 계속해서 열매를 맺히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할 수가 있는 것이죠. 그런데 그 가지가 꺾여져 버리면 지금 당장은 살아있는 것처럼 보여도 계속해서 생명을 공급받지 못하기 때문에 결국에는 말라 비틀어져 버릴 수밖에 없는 겁니다.

오늘 여기에 아주 부활절이라고 해서 백합화를 비롯한 하얀 꽃이 예쁘게 장식이 되어 있는데요. 이렇게 멋있게 있는 이 장식도 얼마 지나지 아니하면 곧 시들어 버리고 맙니다. 왜 그렇습니까? 잘려져 나가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금은 잠시 살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계속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생명의 근원으로부터 잘라져버린 것은 결국 말라 비틀어질 수밖에 없는 것처럼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된 인생은 어떻게 될 것인가 영원한 죽음일 것이지만 그러나 하나님 안에 있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 안에 있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그 사람은 계속해서 생명을 공급받아서 살 수 있는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을 살아서 믿는 사람은 어떻게 될 것인가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하나님과 연결된 상태 속에서 생명을 누리게 되는 것이죠.

그런데 첫 번째 문장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라고 했을 때 죽어도라고 하는 말은 육신의 죽음을 의미하는 겁니다. 우리가 죽게 되어 있어요.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육신은 죽음을 경험해야만 하는 것인데 그렇게 죽는다고 할지라도 다시 살아나게 될 것이고 하나님과의 연결된 삶 가운데서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하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영생으로 부활하게 되는 이것이 하나의 전제가 있는데요. 그 전제가 무엇입니까? 나를 믿는 자 예수님을 믿는 자가 영생을 누리는 것이고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가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고 한다면 영생을 누릴 수 없다고 하는 것을 오늘 이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서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아주 놀랍습니다.

왜냐하면 영생의 길을 우리가 완전해지고 우리가 어떤 힘과 노력으로 많은 경지에 올라가는 자가 영생을 얻는 것이라고 말하지 않고 예수님을 믿는 자가 영생을 얻는 것이라고 말씀해 준 것이 너무나도 놀라운 것이죠. 이 세상의 방법은 무엇입니까? 너희가 열심히 노력해서 늘 열심히 도를 닦아서 너희가 열심히 수고해서 그래서 어떤 경지에 올라가게 되면 너희가 부처가 될 수도 있고 열반에 들어갈 수도 있고 어떤 도가 틀 수도 있다라고 네가 하기에 나름이라고 그렇게 가르치는 것이 이 세상 종교의 가르침이지만 그리고 이 세상의 물질주의 세계관 속에서 네가 최선을 다할 때 너는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지만 그러나 예수님의 대답은 무엇입니까? 우리가 수고해서가 아니라 예수님을 믿으면 영생을 얻게 된다고 하는 말씀을 해주고 있는 것이죠. 따라서 이것은 너무나도 우리에게 기쁨의 소식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모두가 다 완벽해질 수 없는 너무나도 연약한 존재들이기 때문에 그래요.

늘 넘어지고 늘 쓰러지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제대로 살지 못하는 그런 연약한 우리들의 모습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아갈 방법들이 우리에게 아무것도 없었는데 우리에게 어떤 길이 열렸는가 주님을 영접하고 믿는 자가 영생을 얻는 놀라운 기쁨의 소식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는 것은 무엇이겠습니까? 예수님을 믿는 자가 영생을 얻게 된다고 하는 것인데요. 예수님을 믿는 것은 단순히 교회에 다니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내가 교회를 다니고 그리고 예배에 참여하고 내가 기독교인이라고 하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것을 예수님을 믿는 거라고 말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교회도 다녀야 되고 예배에 참여해서 예배를 드려야 하겠지만 그러나 교회에 다닌다고 해서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할 수는 없어요. 요즘에는 서로가 예수님을 믿는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내가 기독교인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자동으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마치 무엇과 같은가 가룟 유다가 예수님을 따라다녔고 3년 동안 혹은 어떤 사람이 말하는 것처럼 4년 동안 예수님과 함께 같이 예수님의 제자라고 하는 이름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 가룟 유다는 전혀 예수님을 믿지 않았던 것처럼 교회 안이라고 하는 그 울타리 안에 들어와 있다고 하는 것이 그 사람을 자동으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으로 만들어주지 않는다는 것이죠. 그러면 정말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누구인가 어떻게 하는 것이 예수님을 믿는 것인가 첫 번째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그 죽음과 예수님의 부활이 바로 나를 위한 주님의 은혜였다고 하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내가 죄를 지어서 내 힘과 능력으로는 하나님 앞에 갈 수가 없는데 내 죄를 용서하시기 위해서 나 대신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그리고 부활하셨다고 하는 사실을 인정하고 그리고 내가 회개하며 주님께 나의 모든 죄를 아뢰고 죄 용서를 구하는 주님의 그 십자가와 부활이 바로 나를 위한 것이라고 하는 것을 인정하는 자가 예수님을 믿는 것이죠. 그런데 그렇게 믿는 것까지 믿는 것만으로 충분하지는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것만 인정하면 된다라고 착각하고 있지만 그것만으로 충분하지가 않아요. 왜 그렇습니까? 단순히 예수님을 그렇게 예수님이 나의 구주라고 인정하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은 것은 무엇이냐 하면 마치 무엇과 같으냐 하면 여기에 좋은 약이 있다라고 하는 것을 보고 “아 그 약 참 좋은 약이군요” 라고 말만 하고 그 약을 복용하지 않으면 어떻게 됩니까? 그 약의 효과가 내 몸에 나타나는 걸까요? 아니요.

약이 정말 좋다는 것을 알면 그 약을 실제로 복용해서 내 삶에 적용을 해야 그 약의 효과가 내 몸에 나타나는 거예요. 요즘 제가 뭘 봤냐면 타이치라고 하는 걸 봤습니다. 한 하루에 한 10분 정도만 이렇게 무리하지 않게 운동을 하면 살이 잘 빠진대요. 열심히 막 이렇게 엑서사이즈를 하지 않고 정말 고통스럽지 않고 그저 중국 사람들이 하는 건데 그냥 슬슬슬슬 운동하면 살이 빠진대요. “좋아 보이는구나” 이렇게 감동은 받았는데 못하고 있어요. 그러면 살이 안 빠지는 겁니다. 똑같은 거예요.

무엇인가 내가 예수님을 나의 주 나의 하나님으로 영접하고 “아 정말 나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구나 예수님의 부활이 사실이구나” 이 모든 것을 내가 인정하는 것 그것이 전제인데 거기서만 머무르고 그 예수님이 나의 마음속에 들어오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한다면 그 약을 복용하지 않으면 그 약의 효과가 내게 전혀 없듯이 예수님을 나의 마음의 왕좌에 모시지 않는다고 한다면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죠. 그래서 어느 단계까지 나가야 되는가 요한일서 2장 3절 4절 말씀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그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그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말씀하고 계십니다. 내가 예수님을 알아요. 내가 예수님을 믿어요. 내가 주님을 따르고 있어요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런데 예수님의 말씀과는 전혀 관계없는 삶을 산다. 예수님을 믿는 것일까요?

그렇지 않은 것이 예수님을 내가 믿는다고 하는 이야기는 내 마음속에서 자리 잡고 있는 사탄을 내쫓아버리고 사탄의 뜻대로 행하던 내 마음의 모든 것들을 다 중단시켜 버리고, 이제부터는 예수님을 나의 주, 나의 하나님으로 내 마음속에 모셔서 내 본성은 그것을 싫어할 수 있지만 예수님께서 내게 하신 말씀이기 때문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게 그게 바로 예수님을 믿는 것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원수를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나를 힘들게 하고 고통스럽게 하고 나를 비난하고 나를 무시했던 그 사람을 사탄은 우리들의 마음을 향해서 “네가 원수 갚아버려라 박살 내버려라 아주 다시는 꼼짝하지 못하도록 원수를 갚아버리라”고 사탄은 우리들에게 끊임없이 이야기하고 있지만, 우리 주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누군가 내 오른편 뺨을 때리면 왼편 뺨까지 돌려대고, 누가 너를 핍박하면 핍박하는 자를 저주하지 말고 오히려 축복하고 그를 위하여 기도하라.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는데, 그 주님의 주님을 우리의 마음속에 모신다고 한다면, 우리가 그렇게 하는 것이 힘들어도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려고 노력해야 하는 것이 누군가 나그네가 있다고 한다면 짓밟아버리고 내쫓아버리고 우리 집에 얼씬도 못하게 그냥 밖으로 쫓아내버리는 것이 아니라 나그네를 환대하며 친절을 베풀고 물 한 그릇을 대접해 주고, 사랑의 손길로 보듬어주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하고 싸우고 전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저기가 우리의 적이라” 하면서 폭격해 버리고 부숴버리고, 그래서 빼앗아 버리고 하는 것이 아니라 평화를 사랑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백성이라 주님의 자녀라 말할 수가 없는 겁니다. 놀랍게도 오늘날에는 수많은 잘못된 크리스천들이 많습니다.

나는 크리스천이라고 말하면서 다른 사람들을 혐오하고 미워하고, 우리와 같은 편이 아니면 미워하고 그리고 전쟁하고 싸우고 이기적이고 탐욕적인 이 세상의 목적만을 위해서 살아가면서 나는 크리스천이라고 말하는 가짜 크리스천들이 넘쳐나는 세상에 우리들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말씀대로 100% 완벽하게 살 수는 없어요. 우리는 늘 넘어지고 늘 쓰러지고 늘 실패하는 인생들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주 나의 하나님으로 고백하고 믿고 따른다고 하는 것은 우리의 십자가를 지고 날마다 날마다 나 자신을 쳐 복종케 하는 믿음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자녀 되는 것이고, 예수님을 나의 주로 믿고 영접하는 것이라고 하는 사실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셨습니다. 사탄의 권세를 물리치셨습니다. 우리가 볼 때는 사탄이 제일 힘이 센 것처럼 보여요.

죽음의 권세를 가지고 온 세상을 휘두르고 있는 이 사탄이 우리들의 목줄을 잡고 사탄의 방식대로 행하지 않으면 우리는 망할 것처럼 생각이 되는 세상에 살고 있어요. 하지만 예수님께서 죽음의 권세를 물리치고 승리하셨어요. 쫄지 마세요. 이 세상의 그 험악한 위협 앞에서 겁먹지 마세요. 죽음이 우리를 강압적으로 굴복시키려고 할 때, “내 말 안 들으면 너 죽어. 내 뜻대로 행하지 아니하면 너는 망할 거야. 내 뜻대로 살지 않으면 너는 이 세상에서 발도 못 펴고 살 거야.” 우리를 향해서 윽박지르는 그 사탄의 위협 앞에서 그래서 우리를 죽이려고 하는 이 세상의 그 강한 파워 앞에서 쫄지 마세요. 왜냐하면 예수님께서는 바로 그 죽음의 권세를 물리치시고 십자가의 그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셔서 오늘 우리도 믿음으로 승리하게 만드실 거라고 하는 사실을 기억하며 매 순간순간 주님의 부활을 마음속에 기억하며 믿음으로 걸어가는 우리 모두가 다 될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The Hope of Resurrection and True Faith: What It Means to Truly Believe

Today is Easter.

Since Jesus was crucified and passed away after pouring out all His water and blood, there was virtually no possibility of Him coming back to life. However, Easter is the very day Jesus was resurrected on the third day. It is a day when we share, commemorate, celebrate, and enjoy that wonderful news of the resurrection.

When the disciples of Jesus first heard this joyful news, they could not believe it, even though they had been told. When they were told that Jesus had risen, they didn’t react with joy, saying, “Is it true? Has He really come back to life?” Instead, they could only respond with utter disbelief.

Even today, when we look at a photograph, is it easy to believe? Or is it difficult? Nowadays, since so many photos are manipulated by AI, we often doubt them, thinking, “Isn’t this AI-generated?” In the same way, when the disciples heard that Jesus had resurrected, they didn’t accept it with excitement and joy; rather, they thought, “What are you talking about? What kind of absurd story is this?” They simply could not believe in the resurrection.

What is remarkable is that before Jesus died, He had informed His disciples multiple times that He would die and then rise again. Despite being taught several times that this would happen—that He would be killed and then come back to life—when it actually occurred, they failed to remember His words and could not believe it at all.

How many miracles had the disciples experienced while staying with Jesus? They were eyewitnesses to incredible miracles where things happened exactly as Jesus said, and His words never proved false. Yet, when they heard He had risen, why could they only say, “Could such a thing really have happened? I cannot believe it”?

It is because death is so powerful. Everyone comes to a halt before death. We can stand up again after a failure. Even if our plans crumble, we can rise again because opportunity remains. No matter how great the trial or how desperate the moment, people find the courage to stand up because there is still a chance.

However, in the face of death, people give up completely. “Ah, now it’s over. There is no more hope. I can no longer have any expectations.” Because death is so absolute, we know all too well that one cannot hold even a glimmer of hope before it. Therefore, when the disciples heard that Jesus had resurrected, they didn’t feel a surge of hope; they could only doubt, thinking it was nonsense.

The story of a man named Thomas vividly and starkly shows this state of mind. Was Thomas more doubtful or more cynical and negative than others? No. Thomas is just like us. He was a person exactly like any ordinary individual.

After Jesus was resurrected, He appeared to the other ten disciples while Thomas was absent and showed them that He had risen. The ten disciples were astonished. Witnessing the appearance of the resurrected Jesus, they told Thomas in great excitement, “We have seen the Lord! We saw that Jesus has risen!” When all ten disciples spoke with one voice, Thomas did not concede by thinking, “Since all ten of you saw Him, your words must be true.” Instead, what did he say?

According to John 20:25:

So the other disciples told him, “We have seen the Lord.” But he said to them, “Unless I see in his hands the mark of the nails, and place my finger into the mark of the nails, and place my hand into his side, I will never believe.”

He was saying, “Unless I experience it directly, I cannot believe it.” The reason he had to say this is that the human truth is that once you die, you cannot live again. It seemed like an unchangeable truth.

However, when the resurrected Jesus eventually appeared to him, Thomas had no choice but to fall before Him and confess. He confessed, “My Lord and my God,” unable to deny the fact of the resurrection. This story of the disciples acknowledging the resurrection is recorded in the Gospel of John.

The fact that Jesus rose again from death is a very significant event for us because it means that we too can be resurrected. 1 Corinthians 15:20 expresses it this way:

But in fact Christ has been raised from the dead, the firstfruits of those who have fallen asleep.

When we see a single fruit ripening on a tree, we can expect more. Just as seeing one fruit tells us what kind of fruit the tree bears and that the same fruit will grow on other branches, the “firstfruits” tell us that many more will follow. Likewise, we must remember that our lives do not end in death; just as Jesus was resurrected, we too will be resurrected and hold the hope of eternal life.

Today, let us meditate on the words of Jesus in John 11:25-26:

Jesus said to her, “I am the resurrection and the life. Whoever believes in me, though he die, yet shall he live, and everyone who lives and believes in me shall never die. Do you believe this?”

Jesus spoke these words to Martha, who was grieving the death of Lazarus. He said that those who believe in Him will live even if they die, and those who live and believe in Him will never die.

What is the meaning of this? If those who believe in Jesus live even if they die, and those who live and believe in Him never die, does it mean we will not taste death at all? We might have passed over this verse without much thought because we hear it often, but if you think about it, it seems slightly contradictory. Jesus says a believer will live even if they die, but then says a living believer will never die. This can feel confusing.

We must ask: does believing in Jesus really mean we won’t experience physical death? No, it does not. We constantly encounter sad events. Not only do laypeople die, but pastors who preach the Word of God also pass away. We see that everyone dies. It is not just unbelievers who die; believers do not live on this earth forever either. As a philosopher said, human life is a journey toward death. Our lives are not meant to last thousands of years; it is natural for our breath to cease at some point.

Therefore, Jesus’ words do not mean we won’t experience physical death. To think so is a misunderstanding. It means we will enjoy eternal life—Zoe. What does eternal life mean? It means living a life connected to God, receiving life from Him.

Consider this: if a branch is connected to the vine, it continues to receive life. Nutrients and water are drawn from the roots and delivered to the branch, allowing it to live and bear fruit. If the branch is cut off, it may look alive for a moment, but because it is no longer receiving life, it will eventually wither away.

Look at the beautiful white lilies decorated for Easter. They are stunning now, but they will soon wither because they have been cut. They appear alive briefly, but anything severed from the source of life must wither. A life separated from God is eternal death, but a person in God—the source of life—receives continuous life.

So, a person who lives and believes in Jesus enjoys life in a relationship with God. When Jesus says “though he die, yet shall he live” in the first sentence, “die” refers to physical death. We must all experience physical death, but even so, we will live again and enjoy eternal life in connection with God.

There is one premise for this resurrection to eternal life: “Whoever believes in me.” We must remember that those who believe in Jesus enjoy eternal life, and those who do not, cannot. This is amazing because the path to eternal life is not through becoming perfect or reaching a high level of spiritual attainment through our own effort, but simply through believing in Jesus.

The world says, “Work hard, meditate, and if you reach a certain level, you can become a Buddha or enter Nirvana.” It says it depends on your effort. The materialistic world says if you do your best, you can become rich. But Jesus’ answer is that we gain eternal life not through our labor, but by believing in Him.

This is joyful news because we are all weak beings who cannot be perfect. We fall and fail to live according to God’s Word. We had no way to approach God on our own, but a path has opened: the wonderful news that those who receive and believe in the Lord gain eternal life.

But what does it mean to believe in Jesus? It doesn’t simply mean attending church. Going to church, participating in worship, and carrying the name “Christian” does not automatically mean one believes in Jesus. While we should go to church and worship, attendance alone isn’t faith. Judas Iscariot followed Jesus for years and was called a disciple, yet he did not believe in Him. Being within the “fence” of the church does not automatically make one a believer.

Who, then, is a true believer? First, one must acknowledge that Jesus’ death on the cross and His resurrection were acts of grace for me. I must admit that I cannot go to God by my own strength because of my sin, and recognize that Jesus was crucified and rose again in my place to forgive my sins. One must repent and ask for forgiveness.

However, mere intellectual acknowledgment is not enough. Many mistakenly think that’s all there is to it. It is like seeing a good medicine and saying, “That’s a great medicine,” but never taking it. Does the medicine have any effect? No. To see the effect, you must actually take it and apply it to your life.

Recently, I looked into Tai Chi. They say if you exercise for about 10 minutes a day without overexerting yourself, you can lose weight. You don’t have to do painful, intense exercises; you just move slowly. I was impressed and thought, “That looks good,” but I’m not doing it. Therefore, I’m not losing weight. It’s the same.

Accepting Jesus as “my Lord and my God” and acknowledging the cross and resurrection is the premise. But if it stops there and you don’t let Jesus into your heart—if you don’t “take the medicine”—there is no effect. You must enthrone Jesus in your heart.

1 John 2:3-4 says:

And by this we know that we have come to know him, if we keep his commandments. Whoever says “I know him” but does not keep his commandments is a liar, and the truth is not in him.

If someone says, “I know Jesus, I believe in Him,” but lives a life completely unrelated to His words, do they really believe? To believe in Jesus means to cast out Satan from the heart, stop following Satan’s will, and enthrone Jesus as Lord. Even if our natural inclination dislikes it, we obey because He said so. That is true faith.

Therefore, we must love our enemies. When someone hurts or ignores us, Satan whispers, “Get revenge! Crush them!” But our Lord says if someone slaps your right cheek, turn the other to them as well. He says do not curse those who persecute you, but bless them and pray for them. If we have the Lord in our hearts, we must strive to obey even when it is hard. Instead of driving away the stranger, we welcome them with kindness, offer a cup of water, and listen to the voice that says,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 We should not be people of war and destruction, but lovers of peace.

Tragically, there are many “false Christians” today who claim the name of Christ but live with hatred, selfishness, and greed. We cannot live 100% perfectly; we are lives that fall and fail. Nevertheless, to confess and follow Jesus means taking up our cross daily and living a life of submission.

Jesus has risen. He has defeated the power of Satan. To our eyes, Satan often looks the most powerful, ruling the world with the authority of death. We feel that if we don’t follow Satan’s way, we will perish. But Jesus defeated death and triumphed.

Do not be intimidated. Do not be afraid of the world’s threats. When death tries to force your submission by saying, “If you don’t listen to me, you’ll die,” do not shrink back. Jesus overcame the cross and the power of death, and He will lead us to victory through faith. Remembering the resurrection every moment, let us all walk forward in fa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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