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아버지 (롬 8:12-17)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롬 8:26-30) 우리가 살아가면서 늘 던지게 되는 질문이 있습니다. 그것은 “이 세상은 왜 이렇게 고통스러운가?”라고 하는 질문입니다. 남녀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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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아버지 (롬 8:12-17)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롬 8:26-30) 우리가 살아가면서 늘 던지게 되는 질문이 있습니다. 그것은 “이 세상은 왜 이렇게 고통스러운가?”라고 하는 질문입니다. 남녀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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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안의 하나님의 영 (롬 8:9-11) 비교할 수 없는 영광 (롬 8:18-25) 종교개혁 505주년인데요. 마틴 루터가 95개 조의 토론 주제를 비텐베르크 성당 문 앞에 교회 문 앞에 붙인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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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죄 평결 (롬 8:1-8) 아빠 아버지 (롬 8:12-17)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들을 둘로 구분할 수가 있겠습니다. 어떻게 구분할 수가 있죠? 남자와 여자로 구분할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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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싸움 (롬 7:15-25) 우리 안의 하나님의 영 (롬 8:9-11) “오호라. 나는 비참한 사람이로다. 누가 이 사망의 몸에서 나를 건져낼 것인가?” 이러한 탄식의 절규는 바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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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이 있어야 (롬 7:7-12) 무죄 평결 (롬 8:1-8) 요즘 <수리남>이라고 하는 넷플릭스 드라마가 인기리에 상영되고 있다고 합니다. 수리남에서 마약 왕국을 건설했던 조봉행이라고 하는 사람의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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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으로부터의 해방 (롬 7:1-6) 끊임없는 싸움 (롬 7:15-25) 오늘의 말씀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지난 시간에 우리가 함께 들었던 것을 복습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지난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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