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설교 아카이브

우리는 어디서 길을 잃었나? (히 12:1-2)

오늘은 먼저 그림을 하나 보고 설교를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그림을 한번 보여줬으면 좋겠는데요. 이 그림이 무엇을 그린 그림이겠습니까? 무엇이 제일 먼저 눈에 띄십니까? 한번 살펴보시기...

사랑의 역설 (잠 11:16-31)

지략이 없으면 (잠 11:14-15) +++ 쓰지만 단 훈계 (잠 12:1-3) 오늘은 상당히 긴 구절을 읽어보았습니다. 16절에서부터 31절까지의 말씀을 읽었는데요. 이 말씀들을 한 절씩 한 절씩...

우리의 소망은 어디에? (삼상 8:1-22)

몇 주 전에 이어서 두 번째 여러분들을 뵙고, 하나님의 말씀 함께 나누게 돼 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영광 올려드립니다. 옆 사람하고 한번 인사를 했으면 좋겠는데, 따뜻하게...

아버지이신 하나님 (마 6:5-13)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마태복음 6장 9절 말씀에서,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이렇게 기도하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지략이 없으면 (잠 11:14-15)

배려와 멸시 (잠 11:12-13) +++ 사랑의 역설 (잠 11:16-31) 우리는 두절을 읽었는데요. 14절의 말씀 그리고 15절의 말씀이 각각 다른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15절의 말씀의 경우에는...

쉐마 (신 6:4-9)

교회 안에 아주 널리 알려진 것이지만, 사실은 잘못 알려졌거나, 과장됐거나, 혹은 잘못된 내용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신앙생활하면서 과연 이것이 맞는지, 잘못된 것인지, 늘 영적으로 분별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