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들겨 보기 – 신앙의 기초

두들겨 보기 – 신앙의 기초

– 이국진

목차

머리말

● 신앙생활은 그저 열심히 하기만 하면 되는 것일까? 지금 내가 가는 그 길이 옳은지 그른지 따져보지도 않고?

● 집에서 가기 가장 편리한 교회가 가장 좋은 교회일까? 교회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기준은 무엇일까? 아니 우리가 믿을 종교를 선택할 때 그 기준은 무엇일까?

1강. 비움의 방법과 채움의 방법

● 어느 종교나 열심히 믿기만 하면 되는 것 아닐까? 왜 예수님을 믿어야만 한다고 하는가? 그건 독선적인 주장이 아닐까?

● 하나님이 계시는 것에 내 인생을 걸 것인가? 하나님이 계시지 않다는 것에 내 인생을 걸 것인가?

● 왜 인생은 고통의 연속일까? 이 고통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무엇일까?

● 종교의 대답: 마음의 욕심에서부터 고통이 비롯된다.

● 마음을 비우면 고통이 줄어든다.

● 누가 자신의 욕심을 다 버릴 수 있을까? 과연 전혀 욕심을 부리지 않는 것이 가능할까?

● 윤회를 믿는 것에 내 인생을 걸 것인가? 윤회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을 것인가?

● 마음을 비우는 게 좋은 것일까? 과연 그게 바람직한 것일까?

● 이 세상이라는 종교의 대답: 채우고 또 채우면 고통은 줄어들 것이다.

● 종교에는 비움의 종교도 있지만 채움의 종교도 있다.

● 채울 수만 있다면 채운만큼 고통은 줄어들 것이다.

● 과연 밑 빠진 독과 같은 우리 마음의 허전함을 무엇으로 채울 수 있을까?

● 채우려고 노력할수록 더욱 궁핍해지는 아이러니

● 비워도 안 되고 채워도 안 되는 이유

● 괜찮아 보이는 내 모습 속에 감추어져 있는 악한 본성

●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셨기에 하신 일

2강. 하늘 아버지

● 하나님은 존재하는가? 냉장고 안에 절여져 있는 고등어로부터 배울 수 있는 교훈

● 하나님을 알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살펴보아야 한다. 엉뚱한 소리에 귀를 기울일 것이 아니라

● 하나님을 오해하게 만드는 잘못된 정보를 피해야

● 능력은 있지만 사랑이 없는 신은 우리를 착취한다.

● 우리의 부모님처럼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 그런데 왜 하나님은 내 기도에 응답하지 않으시는가?

● 하나님의 응답이 없더라도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해야

● 하나님의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

● 여기에도 계시고 동시에 저기에도 계신 하나님

●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면서 동시에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 엉망진창인 이 세상을 하나님은 왜 그냥 방치하고 계신 것일까?

● 전능하신 하나님에 대한 합당한 자세는 예배이다.

● 일상에서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며 사는 것은 하나님 앞에 드려지는 참된 예배

●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은 굴욕적이고 수치스러운 태도가 아닌가?

3강. 영적인 병원

● 정말 내가 노력해서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 자랑할 것이 없다.

● 구원은 천국 입장권을 확보한 것인가?

● 구원은 주님과의 사랑의 관계 속으로 들어가는 것

● 교회는 영적인 성숙을 향해 함께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의 모임

● 교회라고 하는 병원에서는 영적인 치유가 일어나야 하고 일어나고 있다.

● 다른 사람의 영적인 회복을 도우면서 나도 영적인 회복을 경험한다.

● 형제를 돕는 방법

● 교회의 구성원이 되는 것은 영적인 훈련을 받기 위해 입소하는 것과 같다.

● 교회는 훈련을 받기로 결단한 사람들의 모임

● 교회에서 만나게 되는 뜻밖의 사람들

● 교회 안에서 홀로 외롭게 있지 말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 성경을 배우는 일에 힘써야

● 내가 가진 은사를 활용하여 다른 사람들을 온전하게 하는 일에 참여해야

● 복음의 기쁜 소식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알려주어야

4강. 성령님에 이끌려 사는 삶

● 내 안에 있는 이중적인 욕구

● 성령님은 누구이신가? 삼위일체가 도대체 뭐지?

● 성령님께서 하시는 일

● 성령님의 음성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 신비한 방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나게 하시는 방법으로

● 하나님의 선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해야

● 성경을 묵상할 때 하나님의 뜻을 발견할 수 있다.

● 손 없는 이사 날짜를 알 수 있을까? 천생연분 배필을 찾아주실까?

● 내가 드린 배우자를 위한 기도는 어디서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 기도는 요술 방망이가 아니다.

● 이 세상에 완벽하게 갖추어진 좋은 배우자는 없다.

5강. 하나님의 나라와 마지막 때

● 나는 내일도 살아 있을까?

● 마지막이 다가오기 전에 준비해야 할 것은?

● 천국은 지겨운 곳일까? 도대체 거기서 뭘 하지?

● 천국에서도 서열과 차등이 있을까?

● 하나님을 찬양하는 천국

● 짐승의 표 666과 베리칩

● 14만 4천명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가?

● 휴거가 일어나면 어떻게 하지?

● 7년 대환란이 다가오면 어떻게 하지?

● 천국은 어디에 있을까?

● 그럼 지옥은 어디에 있을까?

● 천국은 어디에 있을까?

● 천국이 가까이 왔다. 천국이 너희 가운데 있느니라.

● 지금은 하나님께서 다스리시지 않는가?

●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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